물꽂이 했던 사랑초
풍성한 화분의 사랑초 밑둥을 잘라
물꽂이 했었는데...
뿌리가 언제 나오려나
매일 쳐다보곤 했었습니다.
잎이 다물었다 펼쳐졌다. 그러면서 절반 정도는 시들어 버린거 같네요.
안나오려나 관심끊고 있던 어느날 잘 보니 ~
뿌리가 자란 것들이 보였습니다. .. 신기 신기
부리가난 아랫부분에서 새싹도 하나 자랐더군요.
꽃이 필수있으려나 ..
기다려 봅니다.
패트병 재활용한 스킨답서스 스파티필름 물꽃이 화분
작은집으로 이사온후 식물 가꾸기의 목마름..
빛이 조금 이라도 들어오는 곳에 하나 둘 식물을 배치 하고 있다.
얼마전 화장실에 꾸몄던 수경식물
패트병 재활용해서 스킨답서스 , 행운목 수경재배 화분~
아침 빛이 들어온다. 늦은 아침 설겆이 마치고 바라본 부엌 빛이 은은하게 들어온다.
집에서 제일 밝은곳
식탁위의 수경재배 식물들 , 나비난, 장미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