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몇개월전 산지에 가셔서 직접 사오신 인삼 수삼 인데..
비닐봉지 두군데 냉장고 야채칸에 넣어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한두개 생으로 먹고 ~ 잊고 있다가 몇개월 지난 몇일전...
곰팡이가 ~ 우와 다버려야하나.. ㅠㅠ
어머니가 몇개월전 산지에 가셔서 직접 사오신 인삼 수삼 인데..
비닐봉지 두군데 냉장고 야채칸에 넣어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한두개 생으로 먹고 ~ 잊고 있다가 몇개월 지난 몇일전...
곰팡이가 ~ 우와 다버려야하나.. ㅠㅠ
일단 화장실부터 방풍작업 겨울동안은 뭐 닫아놓고 살기로 택배 뽂뽂이로 일단 두겹
붙여놨다 .. 외풍이 좀 덜 들어오는 느낌적인 느낌

덜한 느낌~!
보일러 연통쪽은 다음에 하기로 한다.
남향에 식물 키우기 좋은곳에 살고 싶다.
옛날집이 그립네..
올것이 왔군 11월 올거라 생각했는데 재방문 일정이 10시 에서 12시
그때 없는데
그냥 홈택스 에서 확인 해봐야 겠네요.
뭐 ~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 한거 반절 내라는 건데...
ㅠㅠ
폐업하고 싶다.
그냥 있는돈에서 대충 먹고 살고 싶다.
작년엔 돈좀 벌었다 싶었는데 올해 가만 보니
줄줄이 돈나갈 곳만 가득하다. 월세 관리비 인터넷 스마트폰 이런저런
고정비에
건강보험료 , 종합소득세 , 국민연금 , 주식거래세 , 또 모냐
배당소득세 , 배당소득 2000 이상이면 종합소득세 합산 과세 ..
계층 이동 하기 힘들거 같다. 그냥 이래 저래 세금 뚜드려 맞는거지 ..
주판알 튀기면 대략 절반은 세금으로 가는듯한 느낌
그중에 매달 나가는 건강보험료 4대보험 부담되네..
불규칙한 수입에 그리고 올해는 수입이 거의 없었는데...
규칙적으로 수입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쉽지가 않네.. 수입이 생기면 그냥 절반은 세금이다고 생각해야 할듯 ...
여름 내내 옥상식물에 물주느라 고생 했었는데
폭염 이 꺽이자 마자 잦은비가 내리는느낌 어쨋거나 옥상의식물들 화분들은 금새 수분이 말라버리기 때문에 여름 비가 오지 않으면 물을 자주 줘야 한다는 오늘비온다기에 옥상곳곳에 물받이 그릇을 놔뒀네요 세숫대야 다라이 주전자 등등 아래사진말고도 큰 고무대야가 또 세개 정도 더있군요 저리 물 받아놓고
뚜껑달린 큰 대야에 모아 놓으면 한동안 물걱정은 않해도 되것네요 여기 저기 녹조라떼 라던데 피해 없게 충분히 와줬으면 좋겠네요